안양군포의왕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자체사업으로 추진하는 안양군포의왕 지역 민주화인사 구술채록 사업이 두 번째로 이루어졌습니다. 6월 24일 수요일 비산동에 있는 불성사회관에서 홍대봉 스님을 만나 생애와 지난 민주화운동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홍대봉 스님은 경상남도 직지사에서 14세에 출가해, 1980년대 안양지역의 문화예술운동을 이끌었습니다. 당시 문화예술운동 단체였던 <우리그림>과의 이야기와 범불교민주화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시간 내어주신 홍대봉 스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