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변화를 위한 4.15총선 간담회 2차
정의당 안양 3개 선거구 국회의원 후보와 안양 시민사회단체와의 간담회
안양시 시민사회단체는 4.15 총선 준비의 일환으로 지역에 입후보한 국회의원 후보자들과 간담회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 19일 목요일 안양시에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출마한 민주당 후보자들과의 1차 간담회를 시작으로 오늘 3월 24일에 정의당 국회의원 후보자들과 2차 간담회를 갖는다.
지역 시민사회단체의 대표자와 활동가들은 지역 현안에 대한 질의, 정책제안, 향후 후보자의 민관정 협의체 구축에 대한 질의와 응답시간을 갖는다.
2020년 21대 총선은 각 지역구별로 초선에 도전하는 신인 정치인들이 대거 진출하여 안양 정치지형의 새로운 구조를 예상하는 바, 향후 시민사회단체와 원활한 소통과 협력체계 구축의 가능성을 타진해보고자 한다.
정의당은 만안구 이종태 후보, 동안갑 이성재 후보, 동안을 현역 비례대표 국회의원인 추혜선 후보가 간담회에 나서 시민사회의 의견을 청취하고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안양지역의 발전과 새로운 변화를 위해 정치, 행정, 시민사회가 함께 더 나은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2020년 3월 24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약 90분 가량 진행될 예정이며, 장소는 동안구 경수대로 537 송산빌딩 603호에 위치한 추혜선 국회의원 선거사무소다. 이 간담회에는 안양YMCA, 안양YWCA, 안양여성의전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안양군포의왕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6.15경기중부실천운동본부, 지역교육네트워크 이룸, 안양장애인인권센터,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안과 나눔, 경기중부민생민주평화연대, 안양나눔여성회, 안양군포의왕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 안양평화의소녀상네트워크, 유쾌한 공동체, 율목아이쿱생협, 행복한마을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등이 참석한다.
(이상 끝. 안양군포의왕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